MAIN

 Login
171024 │ 개인전 2017 <사용하는 즐거움 꾸미는 기쁨 전> 부산


2017-9.28~10/9
141219 │ 금속공예를 위한 디자인 가이드

  
저 : 안순주, 박준

출판사 : (PNU)부산대학교출판부 발행일 : 2014년 10월06일
141219 │ 공예트렌드페어 참가

2014.12.18~21
장소-코엑스 a홀, 창작공방관 개인부스
11시~7시
121212 │ kbs2 생활의 발견 - 굿모닝대한민국 재방송분,,,
http://www.kbs.co.kr/2tv/sisa/discovery/

위 주소를 클릭하시고 <2012년 12월 8일자 생활의 발견> 편을 감상하시면 됩니다

ㅋㅋㅋㅋ아,,뻘쭘,,,,^^::::::;;;
121123 │ sbs 열린tv -22분 경과 후부터 주목!!

http://vod.sbs.co.kr/player/vod_player.jsp?vodid=V0000010105&order=DESC&cPage=1&filename=cu0019f0071300&mode=bill
121123 │ 굿모닝대한민국

http://asx.kbs.co.kr/player_56ad_mp4.html?title=굿모닝%20대한민국%20(1부)&url=T2011-0435_S000_20121122_PS-2012209589-01-000_00_M4H20018.mp4&playType=TV&type=202&chkdate=20121123000706&requestType=202&kind=56


위 링크 클릭!!!
121121 │ sbs 대풍수

시청률좀 잘 나와라 go go go!!!!
120317 │ 합리적 진보와 관용적 보수
합리적 진보와 관용적 보수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바람직한 정치상인 듯 하다. 진보는 결코 감성적이어서는 안된다. 그것은 선동을 위한 또는 동의자를 끌어모으기 위한 비겁한 수이다.
대한민국의 보수는 비겁하거나 비열한, 꼼수투성이의 경우가 많은 듯 하다, 정정당당한 자세가 제일 요구되고 이 부분의 부재가 보수를 수구꼴통이라 칭하며 거부감을 갖게 한다.
<보수와 진보>/<수구꼴통과 종북> 이라는 이념의 대립으로 세상이 갈라져 있는 불행한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그렇다고 이 서글픈 현실을 비판만 하다간 염세주의로 흐르기 쉽상이다.
희망을 갖자. 그래서 대안을 찾으려 모색하는 것이다.
결국 세상에 모두를 위한 정의는 없다. 점점 다원화되고 복잡해지는 세상에서 모두를 위한다는 것은 거짓이다. 모두를 만족시킬 순 없다
결국 최선을 위한 정의를 선택하고 그 최선에서 소외받는 이들이 납득할 만한 보상이 요구된다. 정의에서 탈락된 이들에게 희생을 강요해서는 안된다. 납득할만한 양보를 얻기위해 진정성을 담아 설득하는 자세가 최선의 정의의 편에 선 이들에게 요구된다.
그들은 이미 정의에서 배제된 이들보다는 다수에 속해 있을테고, 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요구가 관철된 것 만으로 소외된 이들에게 진심어린 양보를 부탁해야 하는 업을 지니게 된 것이다.
앞 서 말했듯 진보는 결코 감성적이어선 안된다.  감성적인 호소에 의한 진보논리야말로 보수의 비겁함 이상의 비열함이다.
결코 그래서는 진보란 이상주의에 불가하다는 결론에 이르고 말테니까.

2012년 3월 봄비가 내리는 금요일,,,,,,,,,,,,,,,,어느날 문득 떠올린 정치에 대한 짧은 견해,,

.
.
.
.
.
.

2017년 수정 덧글- 자칭 보수라고 칭하는 정권 아래 지난 9년간 (사실은 기득권 유지 우대) 너무 암흑기를 보내서 이 땅의 보수는 더이상 진짜 보수가 아님을 알게 되었다. 진보라고 칭하고 좌파라고 놀림받는 당이 오히려 보수적이고 상식적이라고 할까,, 대한민국은 여전히 상식과 비상식의 대결 중,,,적폐청산이란 결국 상식적인 생각과 삶이라는 일상으로의 회기. 그런데 돌아가기가 너무 멀어 보인다. (이것 또한 나의 짧은 견해,,상대를 지지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악인이 아니듯 세상은 다양한 가치관이 서로 얽혀 있다. 다만 정치 선택을 제대로 알고 하는 것인지, 어느 편협한 시각에서 한 쪽의 이야기만 믿고 야구팀 고르듯 고른 것은 아닌지 늘 경계하기를, 그리고 때로는 싫어도 반대 위치를 대변하는 남들의 말을 듣고 생각하고 때로는 알아보고 그리고 그 후에 판단하길)
110704 │ 작업에 관한 짧은 생각,,,하는 습관,,
작가라면,, 공예가라면,,
하루에 한 번  정도는 작업에 관하여 사유하는 시간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적어도 작업을 늘 하는 사람이라면,,
그런 행위에 대하여 부담스러워 해도 안되고
자연스럽게 사고하는,,

작업이란 무엇이며
좋은작업이란 무엇인지
작업을 잘 하는 것은 또 무엇인지 등 ,,,

아주 가볍게 라도,,
하루 한 번 작업에 관하여 정의해 보는 습관,,,
예술은 과학이 아니라서 그 정의는 매일 새로울 수 있을 것이다.

또는,,,

작업에 관한 짧은 상상,,,

만일,, 야나기 무네요시를 만나면,,
꿈에서라도,,

무엇을 물어볼까,,,같은

                                                    2011년 작업실에서 땜하다 우연히 머릿속을 스치고 간 작업에 관한 상상,,,,

                                                            
101230 │ 뭘까요?? ㅎㅎㅎ
http://blog.daum.net/ansimexp/8682754



<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9582896&m=1"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


생애 첫 라디오 출연,,,,카톨릭방송,,
List    1 [2][3][4][5] │next│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kima

copyrights ⓒ PARKJUNART.COM 2007 all rights reserved


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