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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03 │ 국제신문 8월 24일자 30면

귀퉁이에 조그마하게 제 작품사진이 실렸습니다.
부산 달맞이 고개 전헤영 겔러리에서,,,그룹 전으로 전시중입니다.

원문보기 클릭 ~ ^^
http://www.kookje.co.kr/news2006/asp/center.asp?gbn=v&key=20100824.22030211227

갑작스런 겔러리의 요청으로 과거 작품들을 출품하였습니다만,,,,

최근 새 작품 작업에 몰두중입니다 ^^
100113 │ 천지일보에 보낸 새해소망

미천한 이의 부족한 글 ,, 신문에 실어주셔서 영광입니다. 다만,,,
사진이 매우 마음에 안드네요, 미리 얘기해주셨으면 다른 사진을 보냈을 것을 ~ ㅋ& 쩝 ,,, ^^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35

또 새해가 밝았습니다. 2009년 한 해 동안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보람찼던 한 해를 보낸 분들도 계시고 아쉽게 마감하신 분들도 계시겠지요. 올해는 각자 사정에 따라 작년만큼만 좋기를 기원하시거나, 작년보다 나은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지요. 그 소망 꼭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저는 늘 새해가 되면 두 가지 계획을 세웁니다. 1월부터 6월 까지 하고자 하는 일과 7월부터 12월까지 하려는 일로 말입니다. 이 습관은 대학교 때부터 해오던 것입니다. 보통 대학생활은 여름학기와 가을학기로 나눠지고, 그 사이에 방학이라는 자가발전을 위한 좋은 시간이 걸쳐 있죠, 그래서 일 년을 반으로 나누어 그렇게 두 가지 임무를 수행하는 버릇을 들였답니다. 자 이제 한 번 돌이켜 봅시다. 우리가 과연 어떤 일을 6개월간 꾸준히 매진한 적이 있었는가를. 가령 6개월간 컴퓨터 공부하기라는 목표를 세우고 교재 한 권을 마스터 한다고 친다면 그 다음 6개월을 영어회화 매일 20분씩 하기 등과 같이 다음 목표를 수행해 갑니다. 그렇다면 먼저 6개월간 매진했던 컴퓨터에 관한 지식이 사라질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6개월간 영어 문장을 하루에 한 개 씩만 외웠다고 칩시다. 어느 날 갑자기 외국인을 만나서 당황하거나 벙어리가 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한 해를 보내면 다음 한 해에 새로운 것을 도전하더라도 그 전에 수행한 1년간 또는 6개월간의 지식과 기술은 늘 당신과 함께 할 것입니다. 그 목표가 크고 거창해야 하거나, 반드시 뭔가를 배워야만 하는 그런 목표일 필요는 없습니다. 일상에서 소소하게 6개월간 신앙생활을 열심히 한다거나 6개월간 주3일 운동을 빠짐없이 하기 등과 같이 평소에  잘 지켜지지 않았던 습관을 목표로 삼으셔도 좋습니다. 단 성공한 목표는 그 다음 계획을 수행하면서 가끔 돌아보시면 됩니다. 그렇게 늘 무엇인가를 꾸준히 하시며 발전하는 삶을 사시길 빕니다. 기왕 말이 나온 김이니 영어 이야기 조금만 더 하겠습니다. 영어공부를 하다보면 현재형, 과거형, 미래형, 현재진행형 등 시제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는 현재완료형이나 현재형으로 끝나는 사람이 되지 말아달라고 후배들에게 조언 합니다. 우리는 늘 진행형이어야 합니다. 오늘을 살다보면 소위 성공한 사람들이란 원래 성공한 부모 밑에서 자라서 그 위치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술수나 계략으로 그 위치에 오른 사람보다는 자기위치에서 꾸준히 최선을 다하면서 큰 목표를 가지고 한걸음씩 천천히 전진한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또한 그런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우리가 사는 세상은 더욱 아름다워 지겠지요. 저는 6개월간 매 달 한 가지씩 작품 활동을 하면서, 다음 6개월간 새로운 기술이나 기법을 위해 매진하며 작품 활동을 해 볼까 합니다. 우리는 결코 완성을 이루려는 목표를 세우거나 완성형 인간이 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어느 순간 ‘내가 한 때는 그랬었지,,,’라는 과거형이 되어버려선 안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끝없이 진행하는 목표를 세우시고 2010년 힘차게 첫 걸음을 내닫기를 기원합니다.  
                                        
                                제1회 카톨릭 미술대전 대상 수상 금속공예가 박준 드림
100108 │ 아바타 그래픽 디자이너로 앤딩크래딧에 나온 한국인들




,,,중에 하얀 옷을 입고 계신 이진우씨가 저의 매형입니다. 여러분 아바타 영화 많이 봐주세요~~
우리 매형 화이팅 ^^





091205 │ 제1회 가톨릭 미술 공모전 대상 박준作 '현대 신앙의 십자가' 가톨릭뉴스 외,,

[서울대교구 보도자료      2009-12-02 오후 11:49:51]



제1회 가톨릭 미술 공모전 대상 박준作 ‘현대 신앙의 십자가’

수상작 8일부터 한국천주교순교자박물관에서 전시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주최하고 한국천주교순교자박물관이 주관한 제1회 가톨릭 미술 공모전 수상자가 선정됐다.

박준 씨가 ‘현대 신앙의 십자가’로 조각·공예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회화부문 정재승(작품명:박취득 라우렌시오의 순교)·박혜원(작품명:행렬)씨가, 조각·공예부문 박남규(작품명:그 언덕에 남은 자)씨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상에는 상금 5천만 원, 최우수상에는 2천만 원이 수여된다.

한국천주교순교자박물관(관장 변우찬 신부)는 오는 8일(화) 오후3시 마포구 합정동 절두산 순교성지 성당에서 정진석 추기경이 주례하는 미사 중에 시상식을 개최한다. 수상작품은 12월 8일부터 27일까지 한국천주교순교자박물관 전관에서 전시된다.

가톨릭 미술 공모전은 성미술 분야의 다양한 주제 및 소재를 발굴하고 활로를 찾기 위해 마련됐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2008년 9월 공모전 제정을 알리고 2009년 3월 서류접수를 시작으로 10월 실물접수를 받았으며 12월 수상자를 발표했다. 제1회 가톨릭 미술 공모전의 주제는 ‘순교’.

한편 한국천주교순교자박물관은 제1회 가톨릭 미술 공모전 수상작들로 “미적 상상력과 ICON”이란 주제의 전시를 연다. 회화·조각·공예·설치에 이르는 22명의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서 우리시대 성화의 의미에 대한 다양한 각도의 해석들을 접할 수 있다.
[출처] 제1회 가톨릭 미술 공모전 대상 박준作 '현대 신앙의 십자가'|작성자 엠마오넷

http://blog.naver.com/emmao_info?Redirect=Log&logNo=30075132866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27830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제1회 가톨릭 미술 공모전에서 ‘현대 신앙의 십자가’(박준 작)가 조각·공예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그 언덕에 남은 자’(박남규 작), 우수상 ‘강완숙 골롬바’(한상희 작), ‘한국 103위 순교성인 십자고상’(김효진 작) 등이 차지했다.

회화분야에서는 대상이 나오지 않았다. 최우수상은 ‘박취득 라우렌시오의 순교’(정재승 작), ‘행렬’(박혜원 작), 우수상 ‘초대 조선교구장 브뤼기에르 주교의 발자취를 따라서’(이정화 작), ‘보시니 참 좋았다’(김중희 작), ‘주 안에서 너의 모습을 보라’(고완석 작) 등이다.

대상 상금은 5000만원이며 최우수상 2000만원, 우수상은 1000만원이다.

가톨릭 미술 공모전은 성미술 분야의 다양한 주제와 소재를 발굴하고 활로를 찾기 위해 마련됐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지난해 9월 공모전 제정을 알리고 올 3월 서류접수를 시작으로 10월 실물을 접수했다. 제1회 가톨릭 미술 공모전의 주제는 ‘순교’다.

시상식은 8일 오후 3시 서울 합정동 절두산 순교성지 성당에서 정진석 추기경이 주례하는 미사에서 열린다. 수상작들은 8~27일 한국천주교순교자박물관에 전시된다.

lovelypsyche@newsis.com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3&aid=0002982878


(서울=연합뉴스) 조채희 기자
▲마포구 합정동 절두산순교성지 내의 '한국천주교순교자박물관'에서 8-27일 '제1회 가톨릭미술공모전 수상작 전시회'가 열린다.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주최하고 한국천주교순교자박물관이 주관하는 전시로, 최근 끝난 공모전 수상작가 22명의 회화ㆍ조각ㆍ공예ㆍ설치 작품이 소개된다. 공모전 대상 수상작은 박준씨의 '현대신앙의 십자가'였다. ☎02-3142-443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3002630


'현대신앙의 십자가' 가톨릭미술공모전 대상
뉴시스 | 이현주 | 입력 2009.12.03 10:48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제1회 가톨릭 미술 공모전에서 '현대 신앙의 십자가'(박준 작)가 조각·공예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그 언덕에 남은 자'(박남규 작), 우수상 '강완숙 골롬바'(한상희 작), '한국 103위 순교성인 십자고상'(김효진 작) 등이 차지했다.


회화분야에서는 대상이 나오지 않았다. 최우수상은 '박취득 라우렌시오의 순교'(정재승 작), '행렬'(박혜원 작), 우수상 '초대 조선교구장 브뤼기에르 주교의 발자취를 따라서'(이정화 작), '보시니 참 좋았다'(김중희 작), '주 안에서 너의 모습을 보라'(고완석 작) 등이다.

대상 상금은 5000만원이며 최우수상 2000만원, 우수상은 1000만원이다.
가톨릭 미술 공모전은 성미술 분야의 다양한 주제와 소재를 발굴하고 활로를 찾기 위해 마련됐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지난해 9월 공모전 제정을 알리고 올 3월 서류접수를 시작으로 10월 실물을 접수했다. 제1회 가톨릭 미술 공모전의 주제는 '순교'다.

시상식은 8일 오후 3시 서울 합정동 절두산 순교성지 성당에서 정진석 추기경이 주례하는 미사에서 열린다. 수상작들은 8~27일 한국천주교순교자박물관에 전시된다.

lovelypsyche@newsis.com

<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http://media.daum.net/culture/art/view.html?cateid=1021&newsid=20091203104810114&p=newsis

http://www.gooddaysports.co.kr/news/?cset=hot&bset=view&tot_code=288&code=6420

091201 │ 제 목 : 제1회 가톨릭미술공모전 당선작 발표
    제   목 : 제1회 가톨릭미술공모전 당선작 발표  
    올린이 : 운영자   일   시 : 2009-12-01  


  
이미 공지해 드린 것처럼, 1차 심사에서 회화 부분의 32점과 조각.공예 부분의 29점, 총 61점의 작품들이 선정되었습니다. 이 작품들이 2009년 10월 6일(화) ~ 10월 16일(금)까지 총 58점이 실물 접수되었습니다.이 작품들에 대한 심사에 따라 아래와 같이 결정되었습니다.


1. 선발작품


· 대상


   - 회화

      대상자 없음


   - 조각. 공예(1인) - 상금 각 50,000,000원

      박준, <현대 신앙의 십자가>



· 최우수상


   - 회화(2인) - 상금 각 20,000,000원

      정재승, <박취득 라우렌시오의 순교>

      박혜원, <행렬>


   - 조각. 공예(1인) - 상금 각 20,000,000원

      박남규, <그 언덕에 남은 자>



· 우수상


   - 회화(3인) - 상금 각 10,000,000원

      이정화, <초대 조선교구장 브뤼기에르 주교의 발자취를 따라서>

      김중희, <보시니 참 좋았다>

      고완석, <주 안에서 너의 모습을 보라>


   - 조각. 공예(2인) - 상금 각 10,000,000원

      한상희, <강완숙 골롬바>

      김효진, <한국 103위 순교성인 십자고상>



· 신인상


   대상자 없음



· 입선


   - 회화(6인)

      구본아, <물(物)>

      강창훈, <아름다운 꽃>김은숙, <신비의 광채>

      김은숙, <신비의 광채>

      이우설, <무명의 순교자 1, 2>

      이정태,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정미연, <순교의 꽃>


   - 조각. 공예(7인)

      고환만, <내 영혼의 고백>

      김창섭, <참수>

      박아련, <103위 순교성인>

      신성현, <순교자 피에타-이성례 마리아의 통회>

      유종욱, <김기량 펠릭스베드로 상>

      장용훈, <주님의 뜻에 맡기다>

      최창선, <103위 성인의 수난과 영광>




· 시상금은 작품 매입비가 포함된 금액임

· 공동출품작일 경우 대표 1인에게만 부상을 지급함

· 시상금에는 세금이 포함되어 있음(원천징수)

· 입선작은 전시 후 반환됩니다.

·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자는 본인명의의 통장 사본을 꼭 지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심사위원 명단


· 원인종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 교학부장

· 박일호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 금속공예학과 교수

· 이수홍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교수

· 신종식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교수

· 김춘수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교수

· 전용일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공예미술학과 교수

· 변우찬 신부 절두산순교성지 한국천주교순교자박물관 관장





3. 시상일정 : 2009년 12월 8일(화)오후 3시 절두산순교성지 성당


· 당선자는 오후 2시까지 성지의 성당으로 모여 주십시오.

· 3시 미사 중에 시상식이 거행되며, 미사 후 전시회 개막 행사가 진행됩니다.

· 수상작과 입전작에 한하여 전시합니다.

· 낙선 작품은 2009년 12월 1일(화) ~ 12월 5일(금) 기간에 일괄 반출함

(기간 내에 찾아가지 않을 시 주최 측은 분실과 파손의 책임을 지지 않음)


출처 - 절두산 순교성지 홈페이지

http://www.jeoldusan.or.kr/
090707 │ sbs 월화 드라마 '자명고'가 끝날때마다,,,

sbs 에서 엔딩 타이틀로 제 이름과 같이 작업해주신 분들 이름을 넣어주셨네요.
몸 담고 있던 우보디자인에서 독립을 한 지 어느덧 6개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090618 │ 산업은행 사보 2008 12월호

1년간 연재를 마쳤습니다.
책으로 출판한 '오르골에 담긴 이야기'와는 다른 이야기를 적어보곤 했습니다.
미술이란,,한 가지작품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기도 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작가가 생각하는 커다란 틀 안에서 감상자가 생각을 하는지 아니면 그 이상의 확장된 또 다른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지는 작가의 역량인 듯 합니다.
둘 중 어느 방식을 의도하고 만들지를 고민하고 그 의도가 어느정도 감상자들에게 반응으로 나타나서 공감대를 형성하는지의 유무가 작업을 하는 이들에게는 심판의 순간(?? ^^)인 듯 합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와 같은 기회를 제공해주신 산업은행의 김경희님께 (지금은 이직 하셨다고 하지만 ,,,^^) 무엇보다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090618 │ 산업은행 사보 2008 11월호

^^
090618 │ 산업은행 사보 2008 10월호

^^
090618 │ 산업은행 사보 2008 9월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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